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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오미자
산수유
보도자료





복분자(覆盆子)의 유래

한 노인이 산에 나무를 하러 갔다가 산속의 맛있는 열매를 발견하고 한껏 따먹고 집으로 돌아와서 소변을 보니 소변에 힘이 있어 변기인 요강이 엎어져 버렸으니...

"복"자는 엎어질 覆자요" "분"자는 그릇요강 盆자니 오줌발이 세어 요강이 뒤집힌다고 覆盆子라고 명명되었다. 한방에서도 산딸기를 복분자라고 하는데 이유는 산딸기를 먹고 오줌을 누면 요강단지를 뒤엎을 정도로 오줌발이 세어진다는뜻이다.

복분자(覆盆子)의 주성분

복분자에는 포도당, 과당, 펙틴등과 유기산인 사과산,살리실산, 개미산 등을 함유하고 있으며 비타민 B,C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하게 갖춰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