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Document

 



복분자
오미자
산수유
보도자료


[한국판 비아그라에 도전한다] 'N40'/'누에그라' 매일경제신문 [사회] 2001.07.17 (화) 14:49

비아그라 발매 이후 세계적으로 발기부전 치료와 성(性)기능 강화 제품에 대한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농림부 산하 식품개발연 구원과 농촌진흥청이 토종 천연 생약제를 앞세워 이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비아그라에 도전하는 제품은 국산 'N40'과 '누에그라 (Nuegaru)'로 상품을 개발한 식품연구원 홍석산박사와 농촌진흥청 유강선 박사는 "벌써부터 주문이 폭주한다"고 밝혔다.

■식품개발연구원 홍석산 박사

식품개발연구원의 홍석산 박사팀이 개발한 'N40'은 한방 비아그라로 통한다. 연구개발을 마친 후 특허를 출원해 놓고 있는 상태지만 구전을 통해 효험을 전해들은 사람들이 이 제품을 구하려 줄을 잇고 있다.

"N40은 옛날부터 강정식품으로 알려진 12가지의 천연 토종생약 물질을 활성화시켜 만든 성기능 강화식품입니다. 비아그라가 일시적인 발기유도에 초점을 뒀다면 이 제품은 발기부전의 원인이 되는 혈액순환과 내분비 기능 등 신진대사에 장애가 되는 부분을 개선하는데 역점을 뒀습니다"

홍 박사는 "시제품을 만들어 성기능이 떨어진 40세 이상의 남성 30명에게 한달간 N40을 먹도록 한 결과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28.6%이상 증가했고 성기능이 27%에서 62%로 크게 높아졌다" 면서 "이 제품을 복용한 사람들의 80% 이상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 제품은 혈중 콜레스롤과 프로락틴 수치를 낮춰 발기부전 등 성기능 장애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문제는 한달간 복용을 원칙으로 한다는 것. 따라서 비용(한달분 24만2000원) 부담이 된다.

N40의 생산과 판매를 맡고 있는 벤처기업 앤드로메딕스의 관계자는 "양산체제도 갖추기전에 미국, 일본, 중국, 동남아 등과 수출협상을 하고있다"면서 "국내 시판은 물론 수출에 의한 외화획득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N40이 대중화되기 위해서는 희귀한 원재료 확보가 과제로 남아 있다.



남성 성기능 향상 탁월한 기능성식품 '엔사공' 개발 인터넷건강포탈 HANKOOKi.COM 인용

앤드로메딕스社 는 12종의 천연물질 추출물에 효소 등을 첨가, 성기능 향상에 효과가 높은 기능성 식품이 개발됐다.

바이오벤처기업인 앤드로메딕스(대표 정상훈 www.anthromedix.com)는 국책연구기관인 식품개발연구원 홍석산 박사팀과 3년 여의 공동 연구 끝에 남성 성기능 향상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기능성 식품 '엔사공(N40)'을 개발,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연구진은 35세 이상 남성 100명에게 이번 제품을 임상실험을 시행한 결과 약 80%가 성기능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혈액의 콜레스테롤과 프로락틴 농도가 감소하고 티록신과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품 개발을 위해 연구진은 쥐 실험에서 숫쥐의 교미행동을 활성화시키고 동맥경화 위험지수와 포도당 농도를 감소시키는 12종의 천연물질을 선발했다. 앤드로메딕스는 이 기술에 대해 국내 특허를 출원, 양산체제를 구축했으며 현재 미국과 일본, 중국, 동남아 등지와 수출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 정상훈 사장은 "일부 발기부전 치료제의 경우 발기부전의 원인이 되는 혈액순환과 내분비 기능 등에 관련된 신체의 장애를 개선시키지 않고 일시적인 발기 유도에 초점을 맞춰 내성이 생기거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며 "이번 제품은 국산 생약재 및 식품소재에서 생리활성 물질을 추출하고 이를 배합함으로써 부작용을 없앴다"고 설명했다.

위로